중랑구 현장민원 처리사례 사진전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2-10-15 15: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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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 로비서 16일 개막
[시민일보]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오는 16일부터 26일까지 구청 1층 로비에서 '120시민불편살피미 사진전시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진전시회는 120시민불편살피미(현장민원)를 통해 일상생활중에 발생하는 다양한 불편사항 중 신속ㆍ충실하게 처리해 줬던 우수사례를 모아 전시한다.

이에 따라 구정홍보 및 우수사례 전파를 위해 우수처리분야 사진 중 교통, 도로, 청소, 가로정비, 공원녹지, 치수방재, 보건 등 7개분야 15개 항목을 선정하여 사진전시대 36셋트를 활용해 홍보할 예정이다.

120시민불편살피미는 우리 주변에서 겪고있는 각종 불편사항인 불법주정차 단속, 도로파손, 보안등고장, 쓰레기무단투기 등 민원에 대해 주민누구나 120전화로 신고하면 서울시에서 120상담원이 접수하고 소관부서 담당자가 민원처리 후 결과를 핸드폰 문자로 송부해 드리는 편리한 민원창구로 월 평균 1400여건의 민원을 처리하고 있다.

한편 구는 현장근무자의 친절하고 책임감있는 민원처리로 2012년 상반기 서울시 민원만족도 분야 자치구 비교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등 주민불편사항을 적극 처리해 구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구 관계자는 “120다산콜센터 민원이 보편적이고 편리한 민원창구로 주민들의 활용 빈도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다 체계적인 민원처리 관리 시스템 운영으로 민원처리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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