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치매노인 안심케어' 질 높인다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2-10-15 15: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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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기관종사자 교육
[시민일보] 서울 양천구(구청장 권한대행 전귀권)는 오는 18일 해누리타운 해누리홀에서 노인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치매노인 케어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노인들을 돌보는 요양기관 종사자들 대상 교육은 구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요양기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번 강의는 양천구 치매지원센터의 전문강사를 초빙해, 치매노인 돌봄 방법 및 각종 안전사고 사례, 예방 방안에 대한 교육을 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요양기관 종사자들이 치매노인의 안전보호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철저한 케어를 통한 서비스 질 향상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노인학대 및 안전사고 등의 문제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노인장애인복지과(2620-3363)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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