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13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잠원체육공원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제1회 잠원나루축제'가 개최된다.
11일 서초구(구청장 진익철)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1부 그림그리기대회, 2부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 및 초청공연, 3부 전통혼례식 등 총 3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지역내 초등학생 200여명이 참가해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주제로 그리기 대회가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어 2부에서는 오케스트라 연주, 태권도 시범, 현대무용, 댄스스포츠, 합창 등 다양한 문화교실 강좌 발표회와 잠원동의 지명유래에 걸맞게 누에 생태 체험관 등이 운영된다.
살아있는 누에에게 뽕잎 주기, 직접 명주실 뽑아보는 체험을 할 수 있어 가족과 함께 즐기기엔 더욱 안성맞춤이다.
마지막 3부에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조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전통혼례가 올려진다.
옛 전통방식 그대로 진행되는 이번 전통혼례 체험은 거례선언을 시작으로 풍물패, 혼례거행, 사진촬영으로 끝맺음을 맺는다.
이외에도 부대행사로 마술쇼, 페이스 페인팅, 캐리커쳐, 가훈 써주기, 퀴즈쇼, 먹거리 장터가 마련된다.
잠원동 관계자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지역사랑과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주민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더욱 행복한 잠원동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11일 서초구(구청장 진익철)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1부 그림그리기대회, 2부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 및 초청공연, 3부 전통혼례식 등 총 3부로 나눠 진행된다.
1부에서는 지역내 초등학생 200여명이 참가해 '독도는 우리땅'이라는 주제로 그리기 대회가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이어 2부에서는 오케스트라 연주, 태권도 시범, 현대무용, 댄스스포츠, 합창 등 다양한 문화교실 강좌 발표회와 잠원동의 지명유래에 걸맞게 누에 생태 체험관 등이 운영된다.
살아있는 누에에게 뽕잎 주기, 직접 명주실 뽑아보는 체험을 할 수 있어 가족과 함께 즐기기엔 더욱 안성맞춤이다.
마지막 3부에서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조화의 장을 마련하고자 전통혼례가 올려진다.
옛 전통방식 그대로 진행되는 이번 전통혼례 체험은 거례선언을 시작으로 풍물패, 혼례거행, 사진촬영으로 끝맺음을 맺는다.
이외에도 부대행사로 마술쇼, 페이스 페인팅, 캐리커쳐, 가훈 써주기, 퀴즈쇼, 먹거리 장터가 마련된다.
잠원동 관계자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지역사랑과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주민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더욱 행복한 잠원동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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