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장관상 '송파구' 영예

진나래 / / 기사승인 : 2012-10-11 14: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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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도시대상 '녹색&안전 부문'
[시민일보] 국토해양부과 주최하고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중앙일보사가 공동 주관한 '2012 도시대상' 시상식이 열린 가운데 서울 자치구 중에선 송파구, 마포구, 성북구가 각각 수상했다.

지난 10일 부천시청에서 '제6회 도시의 날'을 기념해 열린 도시대상 시상식에서 전국 20개 지자체가 수상한 가운데 서울에서는 3곳이 선정됐다.

이 가운데 서울 송파구는 녹색&안전 부문 국토해양부장관상, 서울 성북구는 마을만들기 선도사례 부문 국토해양부장관상, 서울 마포구는 특별상 부문 국토도시계획학회장상을 수상했다.

도시대상은 매년 도시의날(10.10)을 맞아 전국 지자체 중 가장 살기좋은 도시를 평가해 주는 상이다.

국토해양부는 이번 시상식이 도시 경쟁력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도시문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최고상인 대통령상은 전남 순천시가 차지했다.

진용준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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