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정목스님 초청 강연 8일 개최

배소라 / / 기사승인 : 2012-10-04 14: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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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잔치 주간행사 일환
[시민일보] 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오는 8일 오후3시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정목스님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다.

4일 구에 따르면 정목스님과의 만남은 8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2012 관악 책잔치·평생학습마을축제' 주간행사 중 하나로, '마음을 디자인하면 행복이 보여요'라는 주제로 꾸며진다.

정목스님은 15년 째 서울대병원, 동국대병원고 함께 하는 아픈 어린이 돕기 운동 '작은사랑'을 운영하며 사랑의 손길을 펴고 있다.

또한 치유와 위로를 전하는 베스트셀러 힐링서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의 저자이며, 불교방송 명상음악전문프로그램 '마음으로 듣는 음악'의 인기 DJ로서 많은 이들에게 위안과 감동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있다.

이날 강연은 당일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날 정목스님이 전하는 지혜와 치유의 이야기를 통해 마음을 밝히고 인생에 행복을 초대하는 특별한 비결을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배소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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