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민 녹색 나눔장터 25일 활짝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2-09-24 15: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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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동 새마을부녀회등 참여
[시민일보] 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새마을부녀회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청 중앙광장에서 '구민녹색 나눔장터'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민들의 건전한 소비생활을 위해 재활용품을 저렴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는 16개동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자원봉사자, 돌봄품앗이가정,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여하며, 의류, 잡화류, 도서류 등 각종 재활용품과 기증물품이 저렴하게 판매된다. 판매 수익금은 저소득 주민을 위한 지역복지에 사용된다.

일반 주민은 사전에 구청 가정복지과로 전화를 통해 참여 신청 후, 판매당일 물품을 가지고 와서 직접 판매할 수 있으며, 영리를 목적으로 상행위를 하는 것은 금지된다.

기타 '구민녹색 나눔장터'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중랑구 가정복지과(2094-1750)로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과 답변을 들을 수 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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