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한국수출입은행에 1000억원 규모의 현물출자를 하기로 했다.
17일 기획재정부는 “한국수출입은행의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무역금융 및 선박제작금융 분야에 대한 지원 여력을 확충하기 위해 지난 12일 대통령 승인을 거쳐 1000억원의 현물출자를 했다”고 밝혔다.
출자재산은 한국도로공사 주식 955만 여 주(총 발행주식의 0.38%)다. 이번 출자를 통해 정부의 한국수출입은행에 대한 지분율은 67.1%에서 67.5%(4조8194억6900만원)로 0.4%포인트 높아졌다.
재정부 관계자는 “이번 출자로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른 조선사 및 우량 중소·중견 수출기업의 자금난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통합형 노인 복지체계 구축](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6/p1160278029342058_124_h2.jpg)
![[로컬거버넌스] 인천시 강화군, 교통 인프라 혁신 가속페달](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5/p1160278417979665_37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수원시,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본격 추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4/p1160277980612543_430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정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13/p1160278300855331_941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