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카페취업 지원 손 잡았다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09-10 16: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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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제리너스 강북점-용산구장애인복지관 협약
[시민일보] 엔제리너스 강북지점과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의 카페 취업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관장 허용구, 이하 복지관)이 지적·자폐성 장애인을 대상으로 엔제리너스 바리스타양성과정 '잡 업그레이드 클릭(Job-upgrade click)'을 9월25일~12월18일 무료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재활, 자립을 희망하는 청년(만18세~29세) 장애인 10명이 참가할 예정이며, 엔제리너스 강북지점에서 복지관으로 강사를 파견한다. 수강생들은 복지관내 모의 카페 실습실에서 약 석달간 교육을 받은 후 성과에 따라 추후 고용될 수도 있다.

복지관은 14일까지 전화 또는 팩스, 방문 접수를 통해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다.

문의 (707-1970)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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