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개인신용관리 희망경제교육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2-09-10 15: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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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 실시
[시민일보]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오는 14일 오후 2시부터 구청 2층 다목적 강당에서 민생침해 행위 근절과 가계부채 위기 탈출을 위해 희망경제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서울시에서 2명의 경제 전문가를 파견 해 ▲개인신용관리 ▲서민금융지원제도 안내 ▲자활(개인회생, 파산면책, 신용회복) ▲금융사고 예방 및 행복한 재무관리 ▲신용카드의 불편한 진실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또한 교육과 동시에 별도의 부스를 마련 개인 채무상담도 실시할 예정이며 수강을 희망하는 일반 구민이면 누구나 당일 참여하면 된다.

교육에 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동대문구청 경제진흥과(2127-4274)로 문의하면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가계부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 구민들이 이번교육을 통해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역경을 헤쳐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구는 가계부채로 인해 위기를 겪고 있는 구민들을 대상으로 종합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구청 1층 종합민원실내에 ‘가계부채 종합상담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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