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금천구(구청장 차성수)가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과 소비자 보호를 위해 내달 17일까지 상거래 증명용으로 사용되는 계량기를 대상으로 정기검사를 실시한다고 나섰다.
4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정기검사는 계량에 관한 법률에 의거 2년에 한번씩 실시하는 것으로, 가산동을 시작으로 10개 동 주민센터와 우시장, 현대시장, 남문시장, 대명시장 등 4개 시장을 순회하며 열린다.
검사 대상은 판수동저울, 접시지시 및 판지시저울, 전기식지시저울, 이동식 축중기, 눈새김탱크(유류거래용에 한함) 등 상거래 또는 증명용으로 사용되는 계량기(저울)이다.
정기검사에 통과한 계량기에는 합격필증을 부착하고, 불합격 계량기는 수리 후 재검사를 받거나 사용정지 또는 파기해야 한다.
특히 정당한 사유 없이 정기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에는 계량에 관한 법률 제32조 제2항 및 제51조의 규정에 따라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따라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상 계량기를 보유한 자는 반드시 정기검사를 받아야 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