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구로아트밸리 동아리 연극제'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2-09-03 16: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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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2012년 구로아트밸리 동아리 연극제’가 5ㆍ7일 양일간 서울 구로아트밸리에서 진행된다.
3일 구로구(구청장 이성)에 따르면 이번 연극은 구로 실버연극 동아리 '느티나무 은빛극단'과 구로 성인연극 동아리 '연상연하'가 무료로 공연하는 것.
60세 이상 노인으로 구성된 연극동아리 '느티나무 은빛극단'은 미국 시골마을의 평범한 삶을 소박하게 그려낸 연근 '우리읍내'를 공연한다.
또 지역내 순수 아마추어들로 구성된 연극동아리 '연상연하'는 시체 검시실에 들어온 자살한 여자 6명과 여자 검시관 사이에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아름다운 사인'을 공연한다.
'우리읍내'는 5일 오후 8시, '아름다운 사인'은 7일 오후 8시에 구로아트밸리예술극장에서 (구)구로문화재단 주최, 구로구 후원으로 공연된다.
문의(8029-1700)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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