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오는 15일 (주)샘표식품 지미원(중구 필동)에서 '꿈나무 식품안전 현장체험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이날 어린이와 학부모, 식품안전지킴이 등 40명이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우리 장의 올바른 이해 ▲콩 찧기 ▲고추장 만들기 등 전통장 체험 과정에 참여한다.
식품안전 현장체험교실은 안전 먹을거리에 대한 정보를 현장실습을 통해 제공함으로써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의 식품안전 및 식생활 의식 향상과 평생건강의 기반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동대문구보건소에서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체험교실이 어린이들 스스로 식품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어린이들에게 우수한 식품제조공장 견학 등 생동감 있는 현장체험 기회를 확대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체험교실 참가를 원하는 어린이와 부모는 동대문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받아 5일까지 이메일([email protected]) 또는 팩스(3299-2641)로 신청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