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예멘)=AP/뉴시스】예멘군 전투기 한 대가 2일 바이다주의 라다에서 민간인들을 태운 차량을 오폭, 3명의 여성과 3명의 어린이를 포함한 14명의 민간인이 피살됐다고 군부 관리들이 말했다.
예멘군은 미군의 지원으로 알카에다에 대한 공습을 벌이고 있으며 이날은 헛된 정보에 따라 민간인 차량 2대를 로켓으로 공격한 것이다.
한편 이날 미군의 무인폭격기는 2002년 프랑스 유조선을 공격했던 알카에다 고위간부 한 명을 죽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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