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가계빚 탈출 노하우 배우자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2-09-02 16:08: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4일 채무설계 강좌
[시민일보]서울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지하대강당에서 가계부채 관리방안 등을 비롯한 재무설계 강좌 프로그램인 '희망경제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서울신용보증재단 재무컨설턴트 황치성, 사회적 기업인 에듀머니 본부장 박종호 전문강사가 ▲신용카드 사용법 ▲금융사고 예방책 ▲서민금융지원제도 ▲개인회생·파산면책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행사 당일 구청지하강당 입구 로비에서는 가계부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재무설계가 필요한 구민에게 무료로 맞춤 재무상담을 병행 실시한다.

상담을 받으려면 신분증을 지참하고 상담내용에 따라 독촉장이나 차용증 등 부채관련 서류, 소득증빙서류, 가족관계 관련 서류, 은행의 공인인증서 등을 준비해 방문하면 빠르고 보다 정확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별도로 가계부채 등 금융·재무상담이 필요할 경우에는 구청 4층 지역경제과에 가계부채종합상담센터(3422-0774)가 설치돼 있으며 서울신용보증재단 재무상담사가 상주해 있다.

대부업·다단계 및 방문판매업 등 민생침해 7대분야 피해를 입으신 경우에는 온라인 피해신고시스템인 ‘눈물그만(http://www.seoul.go.kr/tearstop)'에 신고하면 구제 등 상담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지역경제과(2094-1285)에 문의하면 된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진용준 진용준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