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의 북스타트 사업이 내달부터 19~35개월 유아로까지 대상자를 확대하고, 운영기관도 새로이 도봉도서관까지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북스타트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책을 매개체로 부모와 아가와의 친교를 높이며, 또래 아가들과 함께 책놀이를 통해 소통능력을 심화시키는 지역사회 문화운동 프로그램이다.
구는 북스타트 사업 대상자 확대로 2단계사업 대상자 4105명이 새로이 북스타트 사업에 참여해, 1단계사업 대상자(3~18개월) 3994명을 포함해 총 8099명으로 대상자가 증가하게 됐다.
또, 시행기관도 새로이 도봉도서관(쌍문동 소재)이 참여해 5개 공공도서관으로 확대 운영된다.
구는 지난 4월 북스타트 선포식을 시작으로 구립도서관에서 매월 둘째, 넷째주 목요일 1단계(3~18개월) 아가들에게 가방과 그림책 2권, 손수건, 가이드 책자가 든 책꾸러미를 선물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번 2단계 책꾸러미에는 그림책 2권과, 크레용, 스케치북, 가이드 책자가 들어있다.
책꾸러미의 신청은 네이버 카페 '도봉구 북스타트(http://cafe.naver.com/dobongbookstart)'에서 받는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대상아가와 시행기관이 확대된 만큼 더 많은 영유아들이 북스타트 혜택을 받아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구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북스타트 단계를 계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문화관광과(2289-1151)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