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저소득층 170명에 일자리 제공

배소라 / / 기사승인 : 2012-08-27 17: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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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1일까지 신청접수
[시민일보]서울 마포구(구청장 박홍섭)는 저소득층 실업자의 생계안정 지원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2012년 제4단계 공공근로사업’에 참여할 주민 170명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근무기간은 오는 10월2일부터 12월 21일까지 3개월이며, 모집분야는 ▲청년일자리 사업(정보화 사업) ▲도로, 하천정비 등의 공공생산성 사업 ▲공공서비스지원 사업 ▲사회복지향상 사업 ▲환경정비 사업 등 5개 분야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 마포구민으로 정기소득이 없으면서, 근로능력이 있는 일용근로자 또는 저소득층 실업자로서 ‘마포구 일자리센터’에 구직등록을 하거나 취업상담을 받은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심각한 청년실업문제 해소를 위해 20대~30대 청년층은 선발시 우대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신분증, 구직등록필증(또는 취업 상담확인서), 건강보험증 사본, 건강보험료 납입내역서 등을 지참해 신청하면 된다.

배소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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