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후 '인생2막' 준비 강동구가 지원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08-23 16: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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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대학 인문학 강좌 내달 28일 개강
수강생 27일부터 신청접수...4개월간 운영
[시민일보]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내달 '인생 100세 시대'에 대비한 평생교육 인문학 강좌를 개설한다.
구는 9월28일~12월28일 제8기 평생교육대학 인문학 강좌로 '인생 100세 시대! 행복찾기' 강의를 강동구 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수명 100세 시대를 맞이해 전연령층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개설하는 인문학 강좌로, 특히 은퇴 후의 인생설계를 고민하는 중장년층과 베이비부머 세대에 초점을 맞췄다.
가정·사회의 경제적 문제로 정작 자신의 인생 2막 준비에 소홀했던 중·장년층과 베이비부머 세대들에게 인생 후반전을 슬기롭고 풍요롭게 영위할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하고, 은퇴 후의 삶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지 함께 고민해보고 조력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강좌는 교육기간 중 매주 금요일 오후 2시~4시까지 강동구평생학습센터 대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수강을 희망하는 강동구민은 강동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http://lll.gangdong.go.kr)에서 27일 오전 10시부터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5만원이며 총 80명 선착순 모집한다.
문의 (428-0345~6)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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