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초교ㆍ아파트 도서관에 책기증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2-08-12 1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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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권 전달
[시민일보] 서울 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지역내 초등학교 및 사립문고에 도서 7000여권을 전달했다.

구는 최근 구청 1층에서 도서 전달식을 갖고 그동안 직원들과 각 단체로부터 기증받은 도서 7000여권을 지난 해 신설된 신은초등학교 및 아파트내 도서관 4곳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도서 7000여권은 구청 및 동 주민센터 전직원을 대상으로 기증운동을 전개해 모인 도서 2200여권과 주민, 출판사 등에서 기증받은 도서 4900여권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초등학교 교장, 아파트 도서관 관계자 및 도서기증 직원 등 약 80여명이 참석했다.

구 관계자는 “직원 도서기증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정착화 시켜 도서가 부족한 도서관 등에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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