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관절염을 앓고 있는 지역내 60~75세 노인을 대상으로 8월27일부터 10월25일까지 '관절염 자조관리 건강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구는 이를 위해 13일부터 수강생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관절염 자조관리 건강교실'은 매주 월ㆍ목요일 주 2회 8주간 무료로 운영되며, 관절염의 이해 및 통증관리 등 전반적인 이론교육과 근관절을 강화시키는 '타이치 운동' 등을 병행하여 진행된다.
'타이치 운동'은 통증과 피로감 해소에 실질적인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으며, 관절과 근육, 힘줄을 부드럽게 움직이게 돼 있어 특히 균형감각과 유연성 향상에 효과가 있어 낙상 예방에도 큰 도움을 준다.
'관절염 자조관리 건강교실' 참가를 원하는 노인은 전화(2620-4332)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구는 구는 생활습관병인 대사증후군의 조기 발견 및 지속적인 관리를 위해 ‘대사증후군 전문관리센터’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만 30세 이상 64세 이하 주민이면 누구나 대사증후군 발견검사와 건강관리 등의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보건소를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대사증후군 건강상담실’도 운영하고 있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