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평생학습강좌 9월 개강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08-01 14: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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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개 프로그램, 수강생 8일부터 접수

자격증도 따고 일자리도 구하고

[시민일보] 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내달 가을학기 관악구평생학습관 강좌 개강을 앞두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구는 제33기 관악구평생학습관(이하 평생학습관) 강좌 총 67개 프로그램 수강생을 8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가을학기 평생학습관 강좌는 자격증 또는 취미용 컴퓨터, 외국어, 예술, 체육 등 다양한 분야 67개 프로그램으로 꾸려졌으며 미취학아동부터 노인까지 모든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학기에는 특히 ▲엑셀 보고서 만들기 ▲한글 문서 표기능 활용하기 ▲전통보관함 만들기 ▲A4 파일북 만들기 등 정보화 분야와 북아트 분야에서 각각 2개 프로그램이 신설됐다.

이밖에도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해 초등(중등)수학지도사 자격증반, 한글 2007 ITQ 자격증대비반 등 전문 취업대비반도 개설될 예정이다.

평생학습관 강좌를 수강하는 지역내 주민들은 8일 오전 10시부터, 관악구 외 거주자는 9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단, 사회적 배려대상자는 7일 우선 접수).

기타 자세한 내용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880-3992)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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