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 도림천서 시원하게 물놀이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07-10 17: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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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장에 안전요원 배치, 안전사고 걱정 뚝
[시민일보]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서원동 도림천 물놀이장을 개장했다.
구는 8월31일까지 서원동 도림천 어린이 물놀이장(봉림교 인근)을 무료로 개장했다고 10일 밝혔다.
도림천 어린이 물놀이장은 길이 34m, 폭 4~6m, 수심 30~40cm로, 개장을 앞둔 최근 물놀이장 바닥과 계단을 재정비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물놀이터로 거듭났다.
구는 물놀이장 운영기간 중 매일 수돗물을 공급하고 수조를 청소해 수질을 관리한다는 방침이다.
또 안전사고에 대비해 안전요원 2명을 상주토록 하고, 관악소방서 119구조대와도 협조키로 했다.
도림천 물놀이장은 운영 기간중 매일 오전 10시~오후 6시 운영된다(단, 우천시 폐장).
이용 대상은 9세 이하 어린이며, 미취학 어린이는 보호자 동반시 입장할 수 있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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