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어린이 풋살교실' 수강생 제30회 런던올림픽 미리본다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2-07-10 17: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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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의 어린이들이 7월27일 개막하는 2012 하계 런던올림픽을 미리 본다.
구는 구가 운영하는 '어린이 풋살교실' 수강생 15명이 11일 오후 3시 신문로에 위치한 주한영국문화원을 방문해 제30회 런던올림픽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롤란드 데이비스(46) 주한영국문화원장은 어린이들에게 올림픽 역사 및 의의, 런던올림픽 일정 및 주요 경기, 올림픽 스타디움, 마스코트 등에 대해 알려준다.
또한 어린이들이 관심있어 하는 세계 최고의 프로축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대해서도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한편 주한영국문화원은 영국 정부의 주요 국제문화교류기관으로서 예술, 과학,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 여러 기관과 교류협력 분야를 넓히고 있다.
구는 지역내 외국 공관과 다양한 교류협력 분야를 구축해 주민들에게 폭넓은 국제문화 교류 혜택을 얻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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