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아트홀서 '매직버블쇼' 내달 19일까지 개최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07-09 16: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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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까지 행사 지속
[시민일보]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초중고생의 여름방학을 맞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비눗방울' 체험 행사을 개최한다.

구는 오는 8월19까지 버블아티스트 정일권이 진행하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비눗방울' 행사를 용산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SBS 프로그램 ‘스타킹’ 연속 3연승을 비롯해 각종 TV 프로그램에 초청받고 있는 버블아티스트, 일명 스타킹버블맨 정일권씨가 제작 및 연출을 맡아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행사는 1회 입장시 90분 체험 일정으로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자전거 페달 돌려 비눗방울 만들기 ▲비눗방울 속에 비눗방울 넣기 ▲공으로 비눗방울 터뜨리기 ▲커다란 비눗방울 안에 들어가보기 등이 있다.
공연 시간은 평일 오후 1시~오후 6시, 주말 오전 10시~오후 6시다(월요일 공연 없음).
티켓 가격은 성인 1만원, 어린이(생후 24개월 이상 입장 가능) 1만5000원이다. 8세 이하 어린이는 부모를 동반해야 한다.
용산아트홀은 방학을 맞아 주민들이 부담없는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주민 및 구청 직원들에게 티켓 가격을 40% 할인해 준다.
공연 및 체험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은 용산아트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문의하면 된다.

문의 (2199-7262)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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