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9일부터 어린이들에 향토문화 체험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07-05 16: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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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강동구(구청장 이해식) 어린이들을 위한 여름방학 향토 문화 체험 행사가 내달 전국 4곳에서 열린다.
구는 지역내 거주하는 초등학교 고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8월 음성군(충북), 청양군(충남), 거창군(경남), 홍천군(강원)에서 각각 1회씩 총 4회 문화체험 행사를 무료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는 어린이 문화체험 행사는 어린이들이 향토문화를 접하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행사에 농작물 수확, 천연 염색, 떡 만들기, 카약 타기, 반기문 UN사무총장 생가(음성군 소재) 견학 등 다채로운 체험이 준비돼 있다.
신청 대상은 지역내 거주하는 초등학교 3~6학년생(총 134명)으로, 신청은 9일부터 11일까지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1인 1곳만 신청 가능). 체험 비용은 무료다.
문의 (480-1311)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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