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중ㆍ고생에 가스안전상식 교육

박규태 / / 기사승인 : 2012-07-04 14: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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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신청 9일부터 접수
[시민일보] 서울 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청소년들에게 가스점검 및 안전관리 요령 등 가스에 관한 상식을 알려준다.

구는 지역내 중ㆍ고등학생 580명을 대상으로 오는 8월2일 양천문화회관 해바라기홀에서 '여름방학 가스안전 체험교실'을 운영, 9일부터 13일까지 참가자(선착순 580명)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가스안전 체험교실'은 오전 10시와 오후 3시 두 차례에 걸쳐 2시간씩 운영되며, 청소년들이 이론 교육과 실습 체험을 통해 실생활에 유용한 가스안전 지식을 습득할 수 있다.

가스점검과 안전관리 요령, 가스사고시 대처법, 가스에 관한 일반상식, 소화기 작동법과 인공호흡법 등 응급상황에 대응하는 요령을 배울 수 있다.

또한 체험교실에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자기 집이나 이웃집의 가스시설을 직접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갖게 하고, 자원봉사센터는 점검내용을 통보받아 자원봉사활동 실적으로 5시간(교육 참가 포함)을 인정해 준다.

프로그램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은 양천구 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www.yangcheonvc.go.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문의(02-2620-3253)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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