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5대 주요 폭력범죄 척결을 위한 '토크콘서트'가 3일 서울 전쟁기념관 야외공원에서 무료로 열린다.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주민과 함께 하는 치안복지 토크 콘서트'가 용산경찰서 주최로 3일 오후 7시 전쟁기념관 50주년 기념탑 앞 야외공원에서 열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대 주요 범죄인 조직폭력, 학교폭력, 주취폭력, 갈취폭력, 성폭력에 관해 현직 경찰이 주민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는 형식으로 이뤄진다.
또 국립경찰교향악단의 연주와 가수 송대관, 아우라밴드의 공연이 펼쳐져 행사장 분위기를 돋울 예정이다.
공연에 관한 기타 궁금한 사항은 용산경찰서 생활안전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719-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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