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AP/뉴시스】미얀마의 민주주의 운동가 아웅산 수치 여사는 자신을 15년 간이나 자택연금시켰던 사람들에 대해 원한을 갖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26일 유럽 순방의 마지막 일정인 3일 간의 프랑스 방문을 위해 파리에 도착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하고 자신은 실질적인 문제를 중시할 뿐 '정의의 추상적 이념'에는 관심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엘리제궁에서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접견을 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조용익 경기 부천시장, 지방선거 당선 후 시정 복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7/p1160283215995770_391_h2.jpg)
![[로컬거버넌스] 구로구, 주민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4/p1160277990823069_497_h2.jpg)
![[로컬거버넌스]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행복학교' 정책 값진 성과](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3/p1160272231889123_519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금천구, 여름철 재난 대응 본격화](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601/p1160278715262990_94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