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예방 학부모운동본부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2-06-25 17: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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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27일 출범
[시민일보]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7일 오후 3시30분 제기동 동대문종합사회복지관 2층 강당에서 '학교폭력예방 학부모운동본부 창단식'이 열린다고 25일 밝혔다.
학교폭력예방 학부모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는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지역내 중고등학교 학부모 70여명이 회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창단식 이후로 운동본부는 지역내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동대문 종합사회복지관 및 정신보건센터 등의 유관기관과 함께 방과후 수영, 헬스 프로그램 및 정신교육 등을 제공한다.
한편 27일 창단식에는 성일중학교 교장 등 지역내 10개교 중고등학교 교장 및 구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부모운동본부 회원 대표의 활동계획 설명과 임명장 수여 등이 이뤄진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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