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7월1일 목동운동장에서 '제1회 서울시 Champions League 양천구 축구대회'가 열린다.
구는 양천구 축구연합회 소속 8개 팀을 비롯해 연예인 축구단 7개 팀과 前 국가대표 OB팀(65세 이상) 1개 등 총 16개 팀 450여명이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16개 팀 리그제로 전ㆍ후반 50분 경기로 진행되며, ‘FC뷰렛시스템’ 소속 탁재훈과 김종국, ‘FC리베로’ 소속 서경석과 윤형빈, ‘스위스팟’의 이휘재, ‘FC죽돌이’의 이수근, ‘슈퍼스타즈’의 정준호, ‘프렌즈’의 임호 등 인기연예인들이 대거 참가한다.
'서울시 Champions League'는 양천구 축구연합회와 연예인 축구단, Champions League 운영본부가 함께 서울시민의 가슴 속에 잠재돼 있는 축구 열정을 불태우고 명실상부한 지역축제로 발돋움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지역내 결손가정과 홀몸 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초청해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사랑의 밥차’도 운영해 축구발전과 주민화합을 도모한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