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포머리감기ㆍ팔씨름 등 체험ㆍ놀이행사 듬뿍
[시민일보] 단오(24일ㆍ음력 5월5일)를 맞아 21일 구로근린공원에서 어린이들이 창포머리감기, 수리취떡 만들기 등을 체험한다.
서울 구로구(구청장 이성)는 잊혀져가는 전통 명절 단오에 대해 아이들에게 알려주고자 '단오 문화축제'를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구로5동 문화축제 추진위원회가 ‘전통이 살아 있는 단오 마을’이라는 주제로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창포머리감기, 수리취떡 만들기, 전통탈 만들기, 봉숭아 물들이기 등의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또 투호, 팔씨름, 제기차기, 굴렁쇠 굴리기, 팽이치기 등의 놀이행사도 마련된다.
아울러 단오와 관련된 작품전도 진행되고 단오세시풍속을 주제로 하는 퀴즈골든벨과 소원성취 종이달기 행사 등 이벤트도 준비된다.
구 관계자는 “아동, 초등학생들이 주 대상이지만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면서 “모처럼 전통 문화를 즐기는 신나는 주민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