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 주민들의 심신을 보듬어줄 무료 클래식 콘서트가 27일 용산아트홀에서 열린다.
구는 27일 앙상블 '공간'의 '해설이 있는 사랑과 나눔 콘서트'를 용산아트홀 대극장에서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앙상블 '공간'은 바이올리니스트 안동호를 중심으로 대학교수와 강사들로 구성된 순수 클래식 연주단체다.
이들은 이번 콘서트에서 바하, 비발디, 차이코프스키, 드보르작 등 유명한 클래식 작곡가의 명곡을 쉬운 해설과 함께 들려준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어 더욱 의미가 크다.
공연은 선착순 800명 입장이며, 관람을 희망하는 주민들은 당일 공연 시작시간(7시30분) 전까지 입장하면 된다.
문의 (2199-7162)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