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가상 재난 체험 행사 내일 개최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2-06-19 17: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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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생들 대상
[시민일보]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21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시민안전체험관(광진구 능동 18)'에서 재난체험 행사가 열린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동대문구 지역내 한양아파트 유치원생(6-7세반) 100명이 참여해 지진체험, 풍수해체험, 연기피난 체험, 소화기사용 체험, 응급처치 체험, 긴급구조 체험 등 다양한 가상 재난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이를 통해 안전의 생활화와 재난발생시 대처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시민안전체험관 방문을 통해 동대문구의 희망인 어린 새싹들이 다양한 재난을 직접 경험하고 안전을 생활화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 설명 = 서울 동대문구는 21일 인근 광진구 시민안전체험관에서 지역내 유치원생 100명을 대상으로 지진 체험, 풍수해 체험, 소화기사용 체험, 응급처치 체험 등 가상 재난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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