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행복 청년 일자리 만들기 '맞손'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06-19 16: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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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동부기술교육원-여성개발원 협약
[시민일보]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20일 서울시동부기술교육원,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과 공동으로 '행복한 일자리 만들기'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업무 협력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주요 내용은 서울시동부기술교육원이 강동구 상공회와 취업정보은행을 통해 구인 신청한 기업에 취업을 지원하고, 여성능력개발원이 여성 취업,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해 관련 사업을 동반 추진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서울시동부기술교육원은 실무 중심의 기술인을 양성하기 위한 국가기간산업의 이론과 실무 교육을,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은 여성의 잠재 능력을 개발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구민에게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로 생각한다”며 “특히 청년 일자리 등에 보다 많은 일자리를 발굴하여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지난 달에 HRD 교육기관, 고용노동부 동부지청과도 취업지원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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