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23일 어린이 통학차량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구는 최근 어린이 통학차량에서의 안전사고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안전부, 현대자동차와 함께 어린이 통학차량을 대상으로 흑석동 한강현대아파트 주차장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어린이통학차량 광각후사경 지급 및 각종 밸트류 등 차량을 무상으로 점검하고 광각후사경 지급은 모든 차종이 가능하지만 차량 무상점검은 현대자동차 차량에 한해 실시된다.
문충실 구청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의 출발은 안전한 통학차량을 만드는 것에서부터 시작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통학 차량에 대한 정기적인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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