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납북피해 신고를 장려하고 나섰다.
6.25 납북피해 신고란, 국무총리 산하 6.25전쟁 납북진상규명위원회(위원장 김황식)가 6.25 전쟁 당시 억울하게 북한에 끌려간 대한민국 국민의 명예를 회복시켜 주기 위해 2011년 1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추진하는 제도다.
신고 대상은 6.25 전쟁 당시 남한에 살고 있던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전쟁 중 본인의 의사에 반해 북한에 강제로 끌려갔거나 북한에서 살게 된 사람이다(단, 군인 제외).
신고 자격은 피해 당사자와 친족관계에 있는 자이며, 신고는 신고인의 주민등록 주소지의 관할 시군구로 하면 된다. 용산구 주민의 경우 용산구청 자치행정과에 신고하면 된다.
신고시 납북피해 신고서, 가족관계증명서, 납북경위서 등 필요한 서류를 구비해 직접 방문 접수해야 한다.
구 관계자는 "구는 “지난해 「6.25전쟁 납북피해 진상규명 및 납북피해자 명예회복에 관한 법률」이 제정됨에 따라 신고 접수를 받고 있다”며, “납북자와 가족들은 반드시 신고, 접수해 명예를 회복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2199-6392)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