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자원봉사센터 소속 봉사자들의 화합을 다지는 워크숍이 14일부터 15일까지 열린다.
구는 자원봉사센터 소속 자원봉사자 125명과 센터직원들이 참여하는 워크숍을 '작은 나눔을 통한 큰 행복의 시작'이란 주제로 14일부터 1박2일간 서울시서천연수원(충남 서천군)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교육과 공동체 훈련을 통해 자원봉사자들간의 연대감을 강화하고, 서로간의 교류를 통해 화합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참가자들은 서천군 서면 개야리 일대 오이농장에서 오이밑잎을 제거하는 등 농촌 일손 돕기봉사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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