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행복학교 만들기' 프로그램 공모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06-11 15: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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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까지 접수
[시민일보] 교육 혁신 특구를 꿈꾸는 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가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한 프로그램을 공모한다.
구는 지역내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13일까지 5가지 분야의 학교 우수프로그램을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공모 분야는 ▲진로직업 탐색을 위한 학생동아리 ▲학습부진아 특성화 ▲독서활성화 ▲교내 위기 학생 지원 ▲학교 평생교육 등이다.
구는 공모작 중 우수작을 발굴해 프로그램당 최고 2000만원씩 총 예산 2억2000만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관악구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으로 학교의 교육경쟁력을 강화하고 우수 명문학교 육성지원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공교육 안에서 우리 아이들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교육관악」을 실현하기 위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880-3985)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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