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서울시는 내부적으로 관리·사용하던 건물과 도로, 토지 등에 관한 정보 67종을 시민에게 개방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정공간정보는 서울 열린데이터 광장 홈페이지(data.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이번에 개방되는 정보는 시가 '통합공간정보시스템'을 통해 1000분의 1 수치지형도로 통합 관리하고 있는 456종의 서울시 공간정보 중 자전거 도로와 생태공원 등이다. 시민은 이 정보를 연구와 여가, 산업 등에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시 관계자는 "행정내부 공무용으로만 사용되던 정보 중 일부를 시민에게 개방하는 것을 시작으로 범위와 종류를 확대해 민간에서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용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