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자원봉사센터, EM비누 만들며 환경 보호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06-07 15: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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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청소년들 착한 체험
[시민일보]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자원봉사센터가 9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친환경비누 만들기 행사를 진행한다.
용산구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 주말 봉사 프로그램인 '토사구짱(토요일에 봉사하는 용산구 청소년 짱)'의 6월 행사로 9일 '유용미생물군(EM) 활성화 용액 이용한 친환경비누 만들기'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리 신청한 중고등학생 약 30명이 참석할 예정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친환경비누를 만들어보며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깨닫는 자리다.
특히 참가자들은 참여동기를 미리 적어서 제출할 경우 봉사활동 기본 인정시간(3시간)보다 1시간 더 인정받을 수 있어, 환경에 관해 한번 더 생각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청파동 자원봉사교육장에서 열린다(접수 마감).
한편 청소년 주말 봉사프로그램인 '토사구짱'은 환경보호를 주제로 매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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