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성북구(구청장 김영배)는 최근 지역내 사회적기업 생산 제품 및 서비스의 판매촉진을 위한 '성북구 사회적기업 홍보관'이 문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앞으로 성북구 평생학습센터(종암로 167) 1층에 들어선 사회적기업 홍보관은 지역내 25개 사회적기업(사회적기업 9개, 서울형 사회적기업 10개, 고용노동부 예비 사회적기업 6개)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23㎡ 면적의 홍보관은 ▲기업과 제품 및 서비스를 소개하는 사회적기업 홍보판 ▲공지사항을 전하고 활동사진을 게시하는 소식게시판 ▲사회적기업 생산품 및 홍보물 전시대 등으로 구성돼 있다.
구는 꾸준한 관리를 통해 사회적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홍보관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홍보관 개소에 이어 이달 말에는 이마트 하월곡점 지하 1층에 성북구 사회적기업 생산품 판매장이 들어설 예정이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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