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지난 달 31일 결정ㆍ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오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 중이다.
이번에 결정ㆍ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1월1일 기준이며 지역내 2만2781필지를 대상으로 한다.
개별공시지가는 서울특별시토지정보서비스(klis.seoul.go.kr) 또는 구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또는 법률상 이해관계인은 기간 내에 구청 부동산정보과(2289-1847) 또는 동 주민센터에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구 홈페이지를 통한 인터넷 제출도 가능하다.
한편 구청 부동산정보과는 구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이의신청 기간 동안 토지소유자 등의 상담요청이 있을 경우 담당 감정평가사와 전문상담을 할 수 있도록 상시적인 상담제를 운영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매년 토지소유자에게 발송됐던 개별공시지가결정통지문은 금년부터는 인터넷 검색 일상화로 우편발송하지 않는다”며 "기간내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할 것"을 당부했다.
유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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