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개별공시지가 상담창구 운영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05-31 17: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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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까지 이의 접수
[시민일보]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개별공시지가에 이의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이의 신청을 받는 한편 감정평가사 상담창구를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구는 1월1일 기준으로 지난 달 31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 공시한 필지 3만150곳에 대해 29일까지 이의 신청을 받고, 같은 기간 매주 금요일 감정평가사 상담창구를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의신청과는 별도로 본인 소유 토지의 가격과 관련해 의문이 있거나 상담을 원하는 토지소유자들은 이달 한달간 매주 금요일 구청 지적과의 상담창구에서 감정평가사에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또 본인 소유 토지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민들은 구청 홈페이지 또는 서울시토지정보서비스, 동주민센터에 서면이나 우편, 팩스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구는 이의신청을 받은 토지에 대해 감정평가업자의 검증과 광진구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방침이다.

한편 지적과 감정평가사 상담창구는 이달중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문의 (450-7766)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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