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오는 8일 車정비교실 열어

유은영 / / 기사승인 : 2012-05-31 15: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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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오는 8일 지역내 독립문 극동아파트단지에서 거주 주민을 대상으로‘여성 및 초보운전자 자동차 정비교실’을 시범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정비교실은 여성 및 초보운전자들에게 기본적인 차량점검방법과 응급상황 대처능력을 알려주기 위한 것이라고 구는 밝혔다.


교육인원은 50~100명으로 참가를 희망하는 여성 및 초보운전자는 오는 7일까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유선으로 신청하면 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강의는 이론교육과 실습을 병행하며 ▶자동차구조와 올바른 운전방법 ▶자동차고장 조기발견과 비상시 응급조치 요령 ▶계절별 차량관리 요령 등의 내용이다.


구 관계자는 "무엇보다 찾아가는 민원우선의 행정을 펼치고자 이번 시범교육을 마련했으며 주민 만족도에 따라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확대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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