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인문 독서 아카데미 11~27일 운영

유은영 / / 기사승인 : 2012-05-31 15: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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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까지 수강생 모집

[시민일보]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구청에서 인문학을 듣다'라는 주제로 아카데미를 열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구는 인문 독서 아카데미인 '책 읽는 소리'를 이달 11일부터 27일까지 개설, 운영하고 5일까지 수강생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의 내용은 ▲그림책 속에 숨은 심리를 읽다 ▲의사소통(도서『상자 밖에 있는 사람들』) ▲논술에 관한 오해와 진실 ▲자녀교육(도서『아이는 사춘기 엄마는 성장기』) ▲내 아이, 자기 주도 학습의 길을 찾다 ▲자기 계발(『공부의 달인, 호모쿵푸스』)로 구성됐다.


강의는 기간중 매주 월·수요일 총 8회에 걸쳐 용산아트홀 내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들은 5일까지 구청 교육지원과를 방문 또는 전화 접수하면 된다. 수강료는 1만원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에 개설되는 아카데미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2199-6494)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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