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내달 1일 금천현대아파트에서 '소통과 화합'의 한마음 대축제를 연다.
이번 행사는 소통이 단절된 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함께 모여서 먹고, 소식을 나누고, 즐기는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것으로, 구는 이번 축제를 시작으로 지역내 5~10개 단지의 공동주택 커뮤니티를 육성시킨다는 방침이다.
이날 행사는 유치원생들의 재롱잔치, 단지내 학원생들의 성악합창, 태권도 시범행사와 초등학생들의 그림전시 및 표어 포스터 경시대회 등 어린이를 위한 큰 잔치를 비롯해 입주민들의 장기 및 노래자랑, 단지내 꽃길조성, 정원 수목가꾸기 등으로 꾸며진다.
한편 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마을 사업을 위해 최소한의 범위내에서 예산을 지원함으로써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시키는 역할을 할 계획이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공동주택 단지내 커뮤니티 사업에 대한 입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의식을 고취시키고, 갈등과 분쟁이 없는 공동주택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은영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