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는 내달 2일부터 7월말까지 동 주민센터와 지역 아파트 단지를 순회하며‘찾아가는 자전거 이동 수리센터’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구는 자전거를 사용하는 구민들이 급격히 늘어남에 따라, 안전 점검과 적절한 수리를 통해 구민들이 자전거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점검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무료 점검은 내달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문래동 현대 5차 아파트를 시작으로 동 주민센터와 대형 아파트 단지 등 총 13곳을 찾아가 진행된다.
전반적인 점검은 무료이며, 부품을 교체 할 경우에는 실비만 부담하면 된다.
자전거 이동 수리센터의 출장 점검을 원하는 아파트 단지등 대규모 시설은 교통 행정과(2670-3889)로 6월 말까지 신청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고 가정에서 보관중인 자전거가 있다면 이번 무료 안전 점검을 적극 이용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