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내달 1일 '어린이 그림전시회'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2-05-29 14: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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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은행나무공원서 열어
[시민일보] 마포구(구청장 박홍섭) 연남올레 추진 사업단은 오는 6월1~2일, 연남동 은행나무공원에서 '어린이 그림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시되는 그림은 지난 4월17일부터 1주일 동안 열린 어린이 사생대회에서 지역의 어린이집 원아들이 그려낸 작품이다.

전시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며, 마술쇼, 키다리 피에로 공연 등을 다양한 볼거리와 마포 소방서와 연계한 어린이 소방안전 교육도 준비됐다.

김종건 연남올레 추진 사업단장은 “연남올레 사업은 주민이 참여해 내가 사는 곳의 문화를 만들어가는 데 의의가 있다”며 “연남동에 고유의 색을 입혀 다른 동네와 차별화된 마을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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