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 동작구(구청장 문충실)가 이달부터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을 확대 운영하고 있다.
구는 기존 분기별 1회 지하철 7호선 이수역에서만 실시하던 것을 5월부터 매주 1회 이수역과 9호선 노량진역을 번갈아 가며 운영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찾아가는 취업상담실'은 매주 첫째, 셋째 주 금요일 오후 2~5시 노량진역 5ㆍ6번 출구 방향 광장에서 실시되며, 둘째, 넷째 주 금요일은 같은 시간 이수역 공연장 앞에서 실시된다.
현장 취업상담실에서는 구인,구직의 전문성을 기하기 위해 취업개발센터 직업상담사가 투입되며 취업에 대한 체계적인 상담 및 알선 등 적극적인 취업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러한 현장 취업상담실 운영을 통해 구직자들의 취업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더욱 높이고 취업률 제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박규태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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