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청, 서울우표전시회 23일 개막

진용준 / / 기사승인 : 2012-05-22 17: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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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우표 경매도
[시민일보] 서울지방우정청(청장 이승재)은 23일 오후 3시 명동 포스트타워 10층 대회의실에서 '2012 서울우표전시회' 개막식이 열린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구한말의 우표들이 당시 어떤 식으로 인쇄됐으며 어떤 요금체계로 체송되었는가를 밝히고 있는 한철규 씨의 ‘대한제국우표’등 75틀의 작품이 선을 보인다.

우리나라 최초우표인 문위우표 경매 이벤트도 열린다. 한국우취연합 서울지부에서 제공하는 10문 문위우표 2점과 문위우표 5종 세트가 경매에 나온다.

전시회는 오는 27일까지 계속된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진용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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