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가계부채 상담센터 운영

이나래 / / 기사승인 : 2012-05-22 16:21: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재무 전문가 상주
[시민일보] 늘어나는 가계 부채로 어려움을 겪는 성동구(구청장 고재득) 주민들을 위한 상담실이 마련됐다.
성동구(구청장 고재득)는 가계부채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이달 21일 가계부채 종합 상담센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가계부채 상담실은 구청 1층 민원여권과에 설치돼 부채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 누구나 손쉽게 방문할 수 있다.
금융, 재무전문상담사가 상주하며, 복지상담사도 수시로 배치돼 부실한 가계 경제로 힘든 주민들에게 일대일 처방을 내려준다.
그 뿐 아니라 가장이 실직하거나 빚이 많아 당장 생활이 곤란한 가정에는 관련 규정에 따라 1개원 이내에서 긴급지원도 해준다. 또 구직을 희망하는 주민에게는 취업정보은행과 연계해 취업 알선도 함께 해줄 계획이다.
문의 (2286-5453)
이나래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나래 이나래

기자의 인기기사